ARCHIVE LAG TARG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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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 |
[편집] 기본 정보
[편집] Parameter 정보
| Syntax | ARCHIVE_LAG_TARGET=1800 |
| 설정방법 |
|
| 버전 및 기본값 |
| 9iR2 | 10gR1 | 10gR2 | 11g |
|---|---|---|---|
| 0 | 0 | 0 | 0 |
[편집] 설명
ARCHIVE_LAG_TARGET 파라미터의 원래 목적은 Standby 데이터베이스 구성시 Redo Log의 내용을 동기화시키기 위해 Log Switch를 얼마나 자주 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. 가령 이 파라미터의 값이 1800(30분)으로 설정되면, 오라클은 30분에 한번씩 강제적으로 Log Switch를 발생시킴으로써 Primary 데이터베이스와 Standby 데이터베이스를 완벽하게 동기화시킨다. 즉, Standby 데이터베이스의 Availability를 높일 목적으로 사용된다.
[편집] 참고 사항
[편집] 큰 크기의 Log File과의 관계
대부분의 시스템은 OLTP와 DWH가 혼재되어 있다. 이로 인해 Log File 크기 문제가 대두되곤 한다.
- OLTP에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Log File이 선호된다. 지나치게 큰 크기의 Log File은 Log Switch를 지연시킴으로써 Backup/Recovery 정책을 결정하는데 혼선을 주게 된다.
- DWH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크기의 Log File이 선호된다. 데이터를 Load하는 과정에서 많은 Redo 데이터를 생성하기 때문에 Log File의 크기가 작으면 Log Switch가 지나치게 자주 발생하게 된다.
ARCHIVE_LAG_TARGET 파라미터를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.
- DWH에서 Log Switch가 자주 발생하지 않을 만큼 큰 크기의 Log File을 사용한다.
- ARCHIVE_LAG_TARGET 파라미터 값을 적절히 지정(가령 30분)해서 Log Switch가 원하는 시간안에 발생하도록 지정한다.
오라클은 기본적으로 Incremental Checkpointing을 수행하기 때문에 큰 크기의 Log File로 인한 Checkpoint 지연은 발생하지 않는다. 따라서 큰 크기의 Log File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성능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.